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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식재료를 찾아 나섰고, 정글에서 가장 귀한고단백 식재료 '하늘소과 애벌레'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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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수영은 진지한 모습으로 애벌레 탐구에 나선다. "내가 이걸 드디어 보는구나"라며 눈을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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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승윤이 용기를 내 애벌래 시식을 했고 바로 표정이 굳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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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류수영도 거침없이 시식에 나섰고 "약간 콩 맛도 있고, 우유맛도 있다. 굉장히 고급스러운 맛이다"라며 "식감 있는 액체 느낌이었다. 되게 묘한 분자요리 같았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서인국은 "엇? 근데 맛이 있다. 우유 맛이 난다"라며 감탄했다.
또 유이 역시 애벌레 먹기에 도전 하기 전 "나 멍게랑 번데기도 못 먹는데"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시식 후 "아 근데 맛있다. 코코넛과 밀크푸딩을 먹는 맛이었다. 이런 내가 싫은데 진짜 맛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