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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님들 이거 같이 화내주세요.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찍고 보니 '염증이네요. 스테로이드 주사 맞으시고 물리치료, 전기치료 하시고 항생제 드시면 되세요'라고 하심. 근데 며칠 전부터 통증이 급격히 심해짐. 외출도 못하겠고 급 회피성 우울함으로 핸드폰을 78시간 동안 집어던져 버리고 넷플릭스랑만 소통함"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명한 정형외과로 다시 갔는데 '골반 괴사가 좀 진행되셨네요. 아프셨을 텐데 왜 이제'라고 하셔서 당황했다. '전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맞고 항생제 먹었다'고 하니까 '괴사 부분에 스테로이드를 놓으면 골반이 더 빨리 괴사된다. 치료 내역서 받아 놓으시라'라고 했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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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7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2022년 2월 한 연예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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