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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두 명의 미녀가 마치 일상의 한 부분인 것처럼 웃으며 방공호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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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는 서부 도시와 합병된 크림반도의 거리에 콘크리트 방공호를 대대적으로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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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남동부 도시 크리비리흐와 자포리자에서 각각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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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군은 이날 우크라이나 전역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