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윤지가 소두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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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라니야, 엄마 모자 좀 빌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외출 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작은 얼굴과 머리 크기로 초등학교 3학년 딸의 캡 모자를 찰떡 같이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시켜 '꾸안꾸'(꾸민듯 안 꾸민듯)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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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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