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5일 소연은 "3kg 카페트 딜리버리 내일이라니까 내일까지 못 참는다고 둘이 이고 지고 오는 거 모녀가 똑닮. 오마니 고맙심다"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소연은 어머니가 선물해준 카페트를 인증하며 흐뭇하게 선물을 받아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