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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차관은 6일 저녁,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경기 현장과 선수촌을 방문한다. 7일, 조기성의 마지막 종목인 배영 50m 경기를 응원하고, 선수촌과 급식지원센터를 찾아 경기를 마무리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선수단의 밤' 행사에도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현장 취재진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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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차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꿈의 무대인 패럴림픽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선수들이 지난 4년 동안 패럴림픽이라는 무거운 중압감을 이기고 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했고 온 열정을 다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친 모습에 감동했다"면서"우리 선수들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고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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