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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더운 날씨이지만 이효리에게는 벌써 가을이 찾아온 분위기. 이효리는 가을 느낌이 한껏 풍기는 옷을 입고 서울을 산책 중이다. 이에 벌써 서울로 이사를 온 것인지에 대해서도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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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상순은 '김범수' 채널에 출연해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청산하고 하반기 서울로 이사갈 것이라면서 "원래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본업도 하고 열심히 살아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제주도에서 열심히 사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되게 힘들다. 할 일이 너무 많다. 전원주택의 삶을 꿈꾸시지 않나. 근데 풀도 베어야 하고 집 바깥 일이 너무 많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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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