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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화정과 김숙은 낙지 맛집을 찾았다. 먼저 메뉴 주문 후, 최화정은 "숙이랑 나랑 안 지가 벌써 23년 정도 됐다"며 "숙이가 '난다김', '따귀소녀'로 인기 있을 때 라디오 게스트로 불렀다"며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후 친해진 두 사람은 자주 볼 정도로 절친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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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숙은 "아파트 값이 9억이더라.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계약 하러 갔는데, '5천 더 달라'고 하더라"며 "'9억인데 왜 5천을 더 주냐'고 했더니 '집 주인이 올리는데 뭐 어쩌냐. 하실 거면 하고 말라면 말아라'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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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