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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슈돌' 540회는 '귀여워서 꼬옥~ 안아주고 싶어' 편으로 2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박수홍, 딘딘이 함께한다. 지난 방송에서 박수홍은 뱃속에 있는 딸 전복이와 '만 53세 늦깎이 슈퍼맨'의 모습으로 뜨거운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박수홍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딸 전복이의 성장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육아 훈련으로 '아빠 박수홍'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간다고 해 기대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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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수홍이 리예의 기저귀 갈기에 도전하며 실전 육아에 입성한다. 박수홍은 리예의 기저귀를 오픈하는 순간, 예상 밖의 거대한 응가 양에 깜짝 놀라고 만다. 박수홍은 "웬 카레가…"라며 갈 길 잃은 두 손으로 당황한다. 결국 박슬기 옷에 묻어버린 응가로 목욕 사태까지 이어지자, 박수홍은 "제가 우유를 너무 많이 드렸나요?"라며 리예에게 시종일관 극존칭으로 대해 배꼽을 잡게 한다. 박수홍은 만 53세에 겪는 첫 육아 도전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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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딸 전복이를 만나기 위해 서툴지만 노력하는 아빠 박수홍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늘 8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