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장의 캡쳐 사진에서 달라진 점은 '학력'이다. '청산중학교 졸업'에서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로 바뀐 것.
Advertisement
학교 졸업 후 50년 만에 용기를 낸 인순이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축하드려요", "멋저요", "대학원 박사학위까지", "바쁜 일정 중에 어떻게 이 어려운 시험을. 어디까지 멋있으실 거예여"라는 등 응원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인순이는 2013년 강원도 홍천에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를 설립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를 제공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