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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월생인 호날두는 39세다. 내년 2월 40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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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6일과 9일 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예선 크로아티아전 스코틀랜드전에 출전해 연속골을 폭발했다. 개인 통산 900~901호 골이자 A매치 131~132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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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케인은 잉글랜드에서 100경기에 출장한 10번째 선수가 될 예정이다. 하지만 앞으로 몇 년 동안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호날두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그는 호날두가 앞으로 몇 년 더 활약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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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호날두와 메시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던 선수들이었다. 내가 10대 시절에 접어들었을 때 전성기를 누린 선수들이다. 내가 정말 발전하고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던 때다. 내가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려고 했다"고 회상했다.
케인은 주로 선배들을 통해 동기를 얻는다.
케인은 "나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다른 선수들을 본다. 특히 나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들을 본다. 선수 생활에서 900골 이상 넣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엄청난 기록이다. 38세 39세까지 플레이한다는 것은 정말 고무적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서 "그게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 나도 최고 수준에서 앞으로 몇 년 더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