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깡마른 몸매에 엄청난 먹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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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유비의 채널 '또유비'에는 이유비의 부산 먹방 여행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부산행 기차에 오르기 전,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어제 저녁을 굶고 자서 배고파서 깼다"라며 부산 먹방에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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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도착한 이유비는 "부산에 오자마자 가는 곳이 있다"라며 연화리 해저촌을 방문했다. 이 가게에 10년째 오고 있다는 이유비는 가게 주인에게 친숙하게 인사했고 홍합탕, 해물모둠, 전복죽 등을 주문해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후에는 아귀찜 가게로 향했다. 이유비는 아귀 수육까지 맛있게 먹으며 다시금 대식가임을 인증했다. 닭발집에서는 조개탕까지 가볍게 해치웠고 편의점으로 향해 과자와 라면 등을 한가득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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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난 음식을 바꾸면 리셋이 된다. 다른 음식이 들어오면 소화가 다 된다. 그래서 뷔페에 강하다. 부뷔에 가면 14접시 먹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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