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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영은 2020년 부산에서 프로데뷔해 줄곧 부산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라 팬들이 받는 상실감은 상당하다. 성호영은 올 시즌 K리그2 25경기를 포함해 부산 유니폼을 입고 총 68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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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은 같은 날 올림픽 대표 출신 센터백 조위제가 지난 서울이랜드전에서 입은 우측 대퇴직근 부분 손상과 좌측 발등 골절부위 통증 등으로 3일 수술을 진행하였으며, 복귀까지 2~3개월가량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위제는 시즌 초 피로 골절상을 당해 약 3개월 결장한 바 있다. 박세진도 우측 족관절 비골부위 골절상으로 10월 중순 복귀가 예상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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