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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현은 오랜만에 쉬는 날을 맞아 고향 목포로 향한다. 서울에서와는 다른 평온한 미소를 지으며 고향에서의 시간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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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지현의 어머니는 박지현과 똑 닮은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지현은 어머니의 얼굴을 보며 "엄마 눈에 뭐 했어?"라고 물으며 눈치 없는 아들의 집요한 질문이 어머니를 당황하게 한다. 결국 어머니가 발끈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이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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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의 인기는 목포 거리 곳곳에서도 확인된다. 시민들이 박지현을 알아보고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인사를 건네자, 그는 "목포 오면 내가 최고"라며 흐뭇해한다. 또한 목포의 길거리에 걸린 플래카드를 보고 자랑스러워하는 그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지현의 목포 힐링 일상은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