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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안녕하세요, 임영웅입니다"라며 밝게 인사한 뒤, "추석 연휴 동안 가족들과 함께 화목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추석 명절을 맞이한 팬들을 챙겼다.
이어 그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특유의 '건행' 포즈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임영웅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시월이와 함께한 셀카를 올리며 연휴 동안의 근황을 전해 팬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선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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