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예지 선수에게 최근 패션, 뷰티 등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을 받는 그녀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묻자 김 선수는 "내 매력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김 선수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저의 목표는 항상 계단식이다. 목표를 멀리 두지 않고, 가까운 것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식으로 목표를 잡기 때문에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 월드컵 파이널, 세계선수권, 아시안 게임을 거쳐LA올림픽까지 준비 예정이다"라며 당찬 계획을 전했다. 자신만의 집중 루틴에 대해서 그녀는 "그저 현재에 충실할 뿐"이라며 쿨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예지는 영화 '아시아'의 스핀오프 숏폼 시리즈인 '크러쉬'에 킬러 역으로 인도 최고 스타 아누쉬카 센과 함께 출연한다. '아시아'는 미국과 아시아 7개국 이상 다국적 스타들이 총출동해 인종 혐오와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Advertisement
소속사 '플필'은 "김예지가 아시아랩의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영화 '아시아'의 스핀오프 작품에 배우로서 첫선을 보이는 것에 대해 떨리지만 기쁘다고 했다"며 "공개되면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