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싱어송라이터 죠지가 2024년 단독콘서트 'yayuday'를 개최한다.
소속사 EMA측은 "죠지가 새EP 'gimbap'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단독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죠지는 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오후 5시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yayualdy'를 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야유회' 콘셉트로 기획되어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발매된 EP 'gimbap' 신곡들은 물론, 히트곡들도 라이브로 선보인다. 또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죠지는 "이번 'yayuday'를 통해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드리고 싶다"며 "함께 하나가 되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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