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뉴욕에서 황금 비율 몸매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은 완연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뉴욕의 한 건물 내부에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아우라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큰 인기를 끌며 스타덤에 올랐고, '봄날', '대물', '리턴', '마스크걸' 등 다양한 히트작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하반기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도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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