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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큰 인기를 끌며 스타덤에 올랐고, '봄날', '대물', '리턴', '마스크걸' 등 다양한 히트작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하반기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도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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