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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살림남' 1호 살림돌로 합류해 숨은 살림 고수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강다니엘은 1년 3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살림남'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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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다니엘은 1년 3개월간 일을 쉴 수밖에 없었던 때를 회상하며 어디서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드러낸다. 강다니엘은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이었다"라고 말하면서도 "활동을 앞두고 설렌다. 노동을 하고 싶다"라며 불타는 열정을 드러낸다. 이후에도 강다니엘은 재차 '노동'을 강조해 MC 은지원과 백지영을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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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인물 등장으로 강도 높은 노동이 예고된 가운데, 농촌으로 떠난 강다니엘과 위댐보이즈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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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살림남'에 귀환한 강다니엘의 일상은 21일(토) 오후 9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