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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는 세징야(대구), 이동경(김천)과 함께 31라운드 최고의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김승섭 김봉수(이상 김천), 카이나, 서진수(이상 제주)였다. 최고의 수비수는 완델손(포항), 김건희(인천), 야잔(서울)이, 최고의 골키퍼는 김동준(제주)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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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2 31라운드 MVP는 충남아산의 강준혁이 차지했다. 강준혁은 21일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1골-1도움을 올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만들었다. K리그2 31라운드 베스트11에는 강준혁을 비롯해 데니손(충남아산), 이의형 서명관(이상 부천) 야고, 김정현(이상 안양) 이기재, 파울리뇨, 한호강(이상 수원), 이웅희 박주원(이상 천안)이었다. 베스트 매치는 22일 성남-수원전이고, 2대1 승리를 거둔 수원이 베스트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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