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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은 지난달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의 만남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 과즙세연, 과즙세연 언니, 방 의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거리를 나란히 걷는 모습이 포착됐던 바. 하이브 측은 "지인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 지 조언을 준 바 있다.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해당 장면이 'SNL코리아'를 통해 패러디됐는데 이수지는 '육즙수지'로 분해 과즙세연을 똑같이 따라 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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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이 나간 후 일부 누리꾼의 반응은 냉담했다. 별풍선을 벌기 위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과즙세연의 선정적인 콘셉트, 성상품화 논란 등을 두고 반감을 표한 것. "음지에서 양지로 올라온 여캠 BJ. 여기서도 봐야하나" 등 과즙세연을 굳이 출연시켜야만 하냐는 목소리로 불편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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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