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BMW 코리아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의 매력을 알리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미스지콜렉션 2025 S/S 컬렉션에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BMW 코리아는 이번 패션쇼 현장에 BMW의 럭셔리 플래그십 순수전기 세단 i7을 전시하고, M 전용 초고성능 전기화 모델인 XM 8대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Advertisement
의전 차량으로 선보인 BMW XM은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합산 최고출력 653마력을 발휘하는 초고성능 SAV이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단 4.3초에 불과하며,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인증 기준 62km를 순수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BMW 코리아는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 BMW 럭셔리 클래스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BMW 엑설런스 클럽’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은 ▲칸 영화제 ▲프리즈 서울 ▲BMW 엑설런스 라운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등 이벤트 초청 및 ▲에어포트 서비스 ▲제주에서도 BMW 럭셔리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렌터카 서비스 ▲프로골퍼와 함께 하는 특별 골프 라운드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의 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분야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10월 서울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디너 코스와 호텔 스테이의 선착순 예약을 현재 BMW 밴티지 앱에서 선보이고 있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