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방송인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드디어 쪽쪽이를 뗐다.
제이쓴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쪽쪽이 빠빠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가 사용하던 쪽쪽이를 들고 있는 모습. 생후 25개월인 준범이의 쪽쪽이 끊기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랜선 이모들은 "준범이 이제 쪽쪽이 끊는군요" "열심히 아들 돌보는 육아대디" "준범이 쪽쪽이 잘 끊기를!" "애착 쪽쪽이였나보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첫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준범이가 면 요리 맛집 탐방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준범은 엄마 홍현희와 친구인 우동의 대가 정호영 셰프를 만났다. 준범은 우동을 먹기도 전에 입술을 오리같이 쭉 내밀고, 침을 꼴깍 삼키며 먹방을 시작을 알렸다. 준범은 엄마 홍현희를 떠올리게 하는 '면칼코마니' 면치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준범은 "우동 마이떠~"라며 면을 한 가득 넣은 포동포동한 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준범은 엄마 닮은꼴인 정호영 셰프와도 알콩달콩한 케미를 뽐내 훈훈함을 더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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