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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가 나오자 최동석은 즉각 반박했다. 최동석은 "오늘 저녁 있었던 저에 관한 보도에 대한 짤막한 입장을 밝힌다"며 "우선 제 지인이 박지윤 씨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다. 하지만 박지윤 씨와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한 억측은 잠시 거둬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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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국면을 맞은 두 사람의 이혼 전쟁에 팬들도 적지 않게 놀란 상황. 팬들은 최동석의 입장문을 두고 설왕설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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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던 최동석은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박지윤을 저격하는 글들을 여러 차례 올라왔다. 이에 박지윤은 줄곧 침묵을 유지해 둘 사이에 여러 추측을 부른 바. 양육권 분쟁에 불륜 의혹까지 추가되며 파국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이혼 전쟁의 결론이 어떻게 맺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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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