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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옥순은 경수와 살얼음판 같은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을 이어왔던 터. 이날 옥순은 자신의 숙소 방에서 누군가에게 진지한 이야기를 털어놓다가 뒤늦게 '현타'에 빠진 듯 머리를 쥐어뜯으며 괴로워한다. 이어 옥순은 '버퍼링'에 걸려서 멍하게 있다가, "내가 정신이 나갔는데"라고 하소연 하더니, 금세 눈시울을 붉힌다. 급기야 "나 어떡하지?"라며 어쩔 줄을 몰라 하던 옥순은 눈물을 평펑 쏟고 "내가 미쳤나봐"라고 자책까지 한다. 과연 '강철녀' 옥순이 이렇게 무너진 이유가 무엇인지, '오열 사태' 전말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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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월 2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6.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6.9%까지 치솟았다.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3.4%로,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압도적인 스코어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비드라마 TV 화제성'(9월 24일 기준)에서 2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9월 3주차)에서 1위를 휩쓰는 등 폭풍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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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기 옥순은 '나는 솔로' 속 모습으로 도 넘은 악플 테러를 받아 몸살을 앓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