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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감' 이다해는 "출산, 육아를 전공한 선예 선생님이 특별히 자리하셨다"라고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선예를 소개한다. 특히 선예는 이다해의 남편 세븐과 함께 뮤지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사이로, '신랑수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직후, "결혼 13년 차, 딸 셋 엄마"라며, 세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한다. 이를 본 '연애부장' 심진화는 "네 자매 같은데?"라며 감탄하고, '교장' 이승철은 "혹시 더 낳을 생각은 없느냐"라고 돌발 질문한다. 이에 선예는 "남편이 (공장문을) 닫아서~"라고 칼 같이 답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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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를 기다리며 대기하던 중, 심형탁은 갑자기 청진기를 꺼낸다. '새복이'의 심장 소리를 듣기 위해 벌써 청진기까지 사서 가방에 넣어놨던 것. 이후, 심형탁은 사야의 배에 청진기를 가져다대 귀를 기울이더니, "오! 들린다!"라며 "앞으로 '새복이'가 잘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지~"라고 말한다. 드디어 진료실에 들어간 두 사람은 '새복이'의 힘찬 심장 소리를 듣는다. 이때, 초음파 모니터에 '새복이'의 얼굴이 제대로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형탁은 "사야 닮은 것 같다"라고 기뻐하고, 심진화는 "이미 (미모가) 완성형인데?"라며 극찬한다. 특히 '새복이'는 엄마, 아빠 앞에서 재롱이라도 부리는 듯, 갑자기 귀여운 행동을 선보인다. 과연 '새복이'가 뱃속에서 보여준 돌발 행동이 무엇일지, 초음파에서도 자기주장 또렷한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 '새복이'의 모습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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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