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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군가 '왜 그렇게 한국을 못 잊냐?'라고 물어 보더라고요.'그립고 사랑해서 그런다고 하면 또 오해받을까요 ?' 여러분 마음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해요. 제가 부족해서 이렇게 시간을 많이 흘러 보냈네요"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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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은 왠지 주책맞게 눈물이 많이 나네요.. 맘이 아파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내 삶에 당연한 거 하나도 없었던 것은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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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측은 "법무부에서 유승준씨에 대한 입국금지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유승준 씨의 2020년 7월 2일 이후 행위 등이 대한민국의 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 외교관계 등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유승준씨에 대한 사증발급을 다시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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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국땅을 밟지 못했던 유승준은 2015년 재외동포 비자를 발급 받아 한국에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LA 총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거부하며 소송으로 이어졌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미안해요 내가 너무 부족해서..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도 ..
내가 여러분을 잊지못하는 것을 보면.. 내가 여러분을 사랑했던거 보다..
내가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이 훨씬 더 커서 그런거 같아요..
누군가 "왜 그렇게 한국을 못 잊냐?" 고 물어 보더라고요.
그립고 사랑해서 그런다고 하면 또 오해 받을까요 ?
여러분 마음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해요. 제가 부족해서 이렇게 시간을 많이 흘러 보냈네요..
돌아보면 당연한것 하나 없었던 추억들 …
지난날도 오늘도 내일도… 모든것이 은혜 였네요..
오늘은 왠지 주책맞게 눈물이 많이 나네요..
맘이 아파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
고마워요 .. 사랑해요♥
#내삶에당연한거하나도없었던것은 #모든것이은혜 #은혜였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