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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를 통해 12년 만에 주말극에 컴백한 신현준은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으로 화제를 모았다. 닮은 꼴로 알려진 전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언급하며 "시청률이 24%가 넘으면 그를 만나러 가서 다리미로 그의 옷이라도 다리고 오겠다"라고 선언한 것. 여기에 더해 '라스'를 위한 공약까지 내걸어 폭소를 자아냈다고 해 어떤 공약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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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현준은 직접 제작한 영화 '미스터 주'가 싱가폴 국제영화제인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미디 작품상을 수상한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시상식에 참석한 그는 "국가대표가 된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는데, 당시 신현준이 아내와 함께 보인 리얼한 리액션이 영화제 예고편에도 활용됐다고. 국내에서 각종 '밈'을 탄생시킨 신현준의 글로벌 '밈 메이커' 행보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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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근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서 아내, 세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신현준은 특히 엄마, 아빠의 예쁜 점을 닮은 딸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54세에 얻은 손녀 같은 딸을 위해 술도 끊었다"라고 고백하기도. 그는 '딸 바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혀 아버지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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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