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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만으로 목동 아파트 자가를 마련한 오정태는 '돌싱포맨'에게 행사장에서 기절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극심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구급차에 실려 갔다는 오정태는 아내에게 유언까지 남겼다며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어지럼증의 원인이 귓속의 '이것'으로 밝혀졌다는데, 탁재훈의 비난을 면치 못한 '이것'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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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역시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뿔테 안경을 쓴 통통한 외모 탓에 전교 1등으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는 일화를 말하자, 탁재훈은 어딜 고친 건지 솔직히 말하라고 추궁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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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못난이들 오정태, 김경진, 허경환과 '돌싱포맨'의 대환장 티키타카는 1일 화요일 밤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