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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스포츠산업 분야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정보 제공뿐 아니라 현장 채용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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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브리온 스포츠그룹, 한국마사회 등의 채용설명회와 기아타이거즈, 휠라홀딩스 등 현직자들이 스포츠 행정 직무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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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우수 인재를 구하고, 구직자는 원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 스포츠 분야 고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취업 전문 포털사이트인 '사람인'의 스포츠산업 전용관에서도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