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TV조선 대학가요제'는 '통제 불능' 파란의 참가자들을 공개하며, 시대를 대표할 캠퍼스 스타 탄생을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주인공은 전원 10대 'TV조선 대학가요제' 최연소 밴드 '오이스터즈', 리더이자 보컬 '잘또(잘생긴 또라이)' 상현의 이름을 딴 밴드 '상현', 체크셔츠만 입을 것 같은 카이스트 공대생들의 반전 헤비 메탈 '인피니트'까지 독보적인 캐릭터의 밴드 세 팀이다.
Advertisement
이들은 넘치는 에너지로 관객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것은 물론,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심사위원들마저 꼼짝하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최狂자' 세 팀의 폭발적인 무대에 심사석에서는 "오늘부터 팬이다", "머리가 삐죽삐죽 선다" 등 감탄이 터져나왔고, 이들을 눈앞에서 대면한 전현무는 "얘 진짜 눈에 똘끼 있다"라며 경악했다. 모두가 혀를 내두른 문제의 참가자들, 그 면면은 10일(목) 밤 9시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