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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럽 원정 경기는 상대가 누구든 도전해야 하는 경기"라며 "어린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지만 정말 잘해냈다"고 말했다. 어린 선수들을 투입한 것에 대해서는 "그 선수들이 스스로 1군 팀에 자리를 만든 것"이라며 "우리 팀의 발전에 중요한 부분이다. 젊은 선수들이 성장하면서 그 성과의 잠재적 기간을 더 길게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헝가리 원정을 마친 토트넘은 바로 런던으로 날아온다. 6일 브라이턴 원정을 준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