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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4대2 승리를 거뒀다. 90kg이상급 백두산이 상대 지도 3장을 얻어내며 반칙승으로 1회전을 이겼고, 2연속 한판패를 당한 후 70kg급 양지민과 90kg급 최재민이 연속 반칙승을 유도해냈다. 이어 70kg이상급 이현지가 부전승을 거두면서 2회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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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동메달 결정전 상대는 몽골이었다. 70kg급 양지민이 반칙승으로 첫번째 경기를 잡았고, 90kg급 최재민이 허리채기 절반, 누르기 절반 합쳐서 한판승으로 기선 제압에 완벽하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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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혼성단체전에서는 일본이 금메달, 프랑스가 은메달을 각각 수확했고 한국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고 웃으며 시상대에 올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