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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 장동민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대회라 긴장도 많이 됐지만 왠지 출국할 때부터 우승 예감이 들었다. 요즘 기운이 좋아요"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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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동민은 2023년 8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포커 플레이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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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라스베가스에서 하는 WSOP(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 상금은 130억 정도 된다. 무조건 도전하고 싶다"라며 목표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