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최근 온라인에 게시된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Advertisement
소파에 앉아 있는 6명의 여성이 찍은 사진에서 어느 다리가 누구의 것인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일종의 착시 현상인데 언뜻 보기에 5명의 다리만 보이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온라인 매체 데일리스타와 소셜미디어 레딧에는 이를 두고 네티즌들마다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한 네티즌은 "첫 번째 여성이 두 번째 여성의 다리 위에 앉아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은 "두 번째 여성의 다리는 첫 번째 여성의 다리 뒤에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일부는 여성의 옷을 보고 추정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 사람은 "첫 번째 여성은 다리를 꼬고 있고, 바지 무릎이 찢어지지 않았다. 두 번째 여성은 다리가 하나만 보이고 바지 무릎 부분이 찢어져 있다. 따라서 둘의 다리가 섞여 있다"고 해석했다.
Advertisement
다른 사람은 "첫 번째, 두 번째 여성의 바지가 같은 색이어서 합쳐져 보인다. 부츠 위에 양말 및 피부가 조금 보이는 차이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논쟁이 가열되자 네티즌들은 사진 속 여성들이 직접 설명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