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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착시 현상인데 언뜻 보기에 5명의 다리만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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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첫 번째 여성이 두 번째 여성의 다리 위에 앉아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은 "두 번째 여성의 다리는 첫 번째 여성의 다리 뒤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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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첫 번째 여성은 다리를 꼬고 있고, 바지 무릎이 찢어지지 않았다. 두 번째 여성은 다리가 하나만 보이고 바지 무릎 부분이 찢어져 있다. 따라서 둘의 다리가 섞여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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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이 가열되자 네티즌들은 사진 속 여성들이 직접 설명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