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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민채X곽수현은 3MC 박미선, 서장훈, 인교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각자 자녀가 있다 보니 '친양자 입양'을 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빠르게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합가해 현재 네 식구가 살고 있다"고 깜짝 소식을 전한다. 직후, 두 사람은 윤민채의 아들과, 곽수현의 딸까지 한 가정을 이룬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침 일찍 일어난 곽수현은 식구들과 아침밥을 먹은 뒤,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출근길에 나선다. 이를 본 인교진은 "원래 래퍼였는데 슈트를 입고 나가시는 걸 보니, 혹시 직업을 바꾼 것이냐?"라고 묻는다. 곽수현은 "래퍼로 열심히 노력해도 금전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다 보니, 이제는 취미로만 한다. 식구가 늘어난 만큼,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커져서 현재 보험설계사 일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하루에 차로 1,000km를 뛸 정도도 열심히 일했고, 그 결과 많게는 월 1,200만원을 번다"라고 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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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곽수현이 윤민채의 결혼식 비용 문제와 초5 아들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고딩엄빠 1호 부부' 곽수현X윤민채의 새로운 근황과 사연은 9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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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