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지난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번주 바쁠 예정이라 오늘 불태웠네요 저는 운동 오래해서 10kg으로 하지만 집에서 1.5L 페트병으로 하셔도 충분히 운동 효과 보세요"라며 영상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지현은 블랙 스포츠브라에 네이비 컬러의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낸 채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군살 1도 없이 마른 몸매에 잔근육이 드러내 눈길을 끈다. 구리빛 피부에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지현은 2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지난 2022년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아들 우경 군과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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