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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지현은 블랙 스포츠브라에 네이비 컬러의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낸 채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군살 1도 없이 마른 몸매에 잔근육이 드러내 눈길을 끈다. 구리빛 피부에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지현은 2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지난 2022년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아들 우경 군과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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