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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재이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모았던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정반대인 '조카 바보' 면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시간 날 때마다 조카들의 어린이집 등하원을 담당한다는 그는 사랑 넘치는 다정한 이모로 변신하는데. 매니저의 전언에 따르면 한재이는 따뜻하고 인정이 많다는 후문. 그의 반전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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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한재이는 집 안에서 마스크까지 쓰고 청소를 시작, 자취 경력 14년 차 집안일 내공을 발휘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벽을 닦으며 구석구석 먼지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의류매장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빨래를 개는데. 더불어 척척 정리되어 있는 냉장고를 비롯해, 식재료들도 소분해 두는 등 야무진 살림꾼 면모까지 대방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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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는 10월 1주 토요일 TV-OTT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13.72%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토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기록, 명실상부 토요일 밤 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출처: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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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