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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보스턴 셀틱스다. 대부분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한다. 결승 진출 가능성은 38.6%, 우승 타이틀을 거머쥘 공산은 25.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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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제이슨 테이텀, 제일런 브라운의 원-투 펀치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전력을 온전히 보전했다. 강력한 우승후보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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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오클라호마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를 중심으로 잠재력 높은 신예들이 동시에 폭발했다. 제일런 윌리엄스의 성장도 기대된다. 여기에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약점이었던 리바운드와 끈끈한 수비를 보강하기 위해 아이자이아 하텐슈타인, 알렉스 카루소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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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BPI NBA 파워랭킹
1=보스턴=25.9%=38.6%
2=오클라호마=12.5%=24.0%
3=필라델피아=12.5%=22.0%
4=댈러스=10.3%=20.5%
5=클리블랜드=5.7%=11.7%
6=미네소타=4.8%=11.1%
7=덴버=4.6%=11.0%
8=밀워키=4.2%=9.3%
9=마이애미=3.8%=8.1%
10=멤피스=2.6%=6.9%
11=피닉스=1.6%=4.6%
12=새크라멘토=1.6%=4.1%
13=LA 레이커스=1.5%=4.0%
14=뉴올리언스=1.4%=3.8%
15=LA 클리퍼스=1.3%=3.7%
16=휴스턴=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