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통역가 이윤진이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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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예뻐지는 거는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한국 미용실에서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 이윤진은 헤어 손질을 받는 동안 휴대전화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긴 기다림 끝 머리가 완성되자 이윤진은 "pooely"라며 푸들이 연상되는 파마머리를 한 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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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새로 도전한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는 듯 "난 이걸 좀 좋아해"라며 풍성해진 머리카락을 만지며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여배우 뺨치는 이윤진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조정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사생활과 관련한 여러가지 폭로를 했고, 이범수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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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현재 딸 소율 양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내고 있으며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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