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에도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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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손담비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대학생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상큼하고 늘씬한 모습이 임산부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게 했다. 앞서 이미 시험관 시술로 7kg가 늘었다고 밝혔지만 여전한 전성기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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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 측은 지난달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손담비 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손담비 씨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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