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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대학생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상큼하고 늘씬한 모습이 임산부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게 했다. 앞서 이미 시험관 시술로 7kg가 늘었다고 밝혔지만 여전한 전성기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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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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