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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조권이 현아를 꼭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친남매 같은 케미를 선사하며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겨줬다. 조권은 "내가 중학교 2학년 15살 때, 너가 초등학교 12살이었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네. 행복하렴 현아"라고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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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1일 서울 삼청각에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각자의 개인 계정을 통해 손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현아와 용준형은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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