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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아들이 야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 황정음은 의자에 앉아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똑닮은 황정음의 아들들과 행복해보이는 엄마 황정음의 모습이 흐뭇함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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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한 두 사람의 이혼 소송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황정음은 이혼 사유가 이영돈의 불륜 탓이라 폭로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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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황정음은 데뷔 23년 만에 예능 MC에 도전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황정음은 10월 말 첫 방송하는 SBS Plus '솔로라서'의 MC로 캐스팅돼 '국민 입담꾼' 신동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