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정환은 "처음 겪어보는 터널사고라 2차 충돌이 걱정돼서 정신 없이 뒤에서 경찰차가 올 때까지 옷을 흔들었다. (원래는 삼각대를 세운 후 비상구로 대피해야 하지만 막상 겪어보니 아무 생각이 안 났다)"며 "나중에 긴장이 풀리며 목과 어깨통증이 심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고 사고 후 상황을 밝혔다.
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터널을 달리고 있던 중 뒤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신정환 가족이 탄 차를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졸음운전 차량은 미끄러지며 불꽃을 튀며 차량이 들썩이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 받았다가 2011년 12월에 가석방됐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