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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강'은 코믹 수사극으로 전국 꼴찌 강력반과 엘리트 신임 반장이 팀을 이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동욱은 극 중 강력 2팀의 반장 동방유빈 역을 맡아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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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현우 배우는 코미디 감각이 뛰어나다. 현장에서 매번 감탄했다"고 전했다. 특히 서현우가 맡은 캐릭터 장정헌은 유머러스한 성격과 사랑스러운 면모가 연기 덕분에 더욱 빛을 발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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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완과의 호흡도 빼놓을 수 없다. 김동욱은 박세완이 맡은 캐릭터 서민서가 팀 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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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회차에서는 각 배우들의 시너지가 한층 돋보일 전망이라고. 김동욱은 "현장에서 배우들끼리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의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고 전하며 유쾌한 장면들을 만들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강매강'은 지난 9월 11일 첫 회 공개 이후 오는 30일 20부로 마무리된다. 13~14화 에피소드는 16일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