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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최근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시티) 영입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홀란은 지난 2022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도르트문트(독일)를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와 동시에 공격 폭격을 가했다. 지난 두 시즌 연속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올 시즌도 리그 7경기에서 10골을 넣으며 매서운 발끝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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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홀란만 눈여겨 보는 것이 아니다. 이 매체는 'FC바르셀로나는 홀란을 놓칠 경우를 대비해 또 다른 영입 계획도 세우고 있다. 알렉산더 이삭(뉴캐슬)과 다윈 누녜스(리버풀)다. 이들은 FC바르셀로나의 잠재적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삭과 누녜스는 홀란보다 스페인 이적에 더 열린 마음일 수 있다. 이삭은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기회가 있었다. 누녜스는 리버풀 내 경기 출전 부족으로 좌절감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이삭은 올 시즌 리그 5경기에서 1골-1도움, 누녜스는 리그 4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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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