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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고 했던 누나 부부가 보름이 지났음에도 돌아오지 않고, 6일 전부터는 연락이 끊겼다는 남동생의 실종 신고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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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사용한 용의자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에서 공범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이 확인됐으며, 두 사람이 첫 만남 후 연락처를 교환한 장소 또한 의외의 장소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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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