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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해외에서 수수한 차림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할머니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기내에서 함께 미소짓는 모습, 여행지에서 할머니를 꼬옥 껴안은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의 따뜻한 가족애가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함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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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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