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할머니를 모시고 해외여행을 떠났다.
17일 아이유는 가족 여행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아이유는 해외에서 수수한 차림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할머니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기내에서 함께 미소짓는 모습, 여행지에서 할머니를 꼬옥 껴안은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의 따뜻한 가족애가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함을 줬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미아'로 데뷔해 '좋은 날', '너랑 나', '분홍신', '금요일에 만나요' 등 다수 히트곡을 낳았다.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브로커' 등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최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아이유는 이로써 잠실주경기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이라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장 두 곳에 모두 입성한 최초의 여성 뮤지션이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