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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알로에 하면 생생한 녹색의 두꺼운 잎 또는 선인장과 같은 모습만 연상하기 쉽다. 하지만 알로에도 1년에 한 번,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노란색의 꽃을 피운다. 그리고 알로에 꽃은 1 헥타르에서(3,025평)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소재다. 그 동안 알로에 효능성에 대한 연구는 주로 잎 안쪽에 있는 겔을 중심으로 이뤄졌지만, 유니베라는 30년 넘게 알로에를 재배하고 연구하며 알로에 꽃에 숨겨진 기능성에 주목했고 마침내 3개의 주요 효능을 새롭게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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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니베라 관계자는 "현재 국내 시장에 알로에 꽃을 소재로 한 제품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향후 기후 변화와 맞물려 폭염, 혹한 등의 외부적 환경으로 고객들이 피부 재생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알로에 꽃을 소재로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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