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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진만 감독-구자욱-정대현 코치 '드디어 터졌다'

박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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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삼성 강민호의 솔로포가 턴지자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정대현 코치가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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